“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되면 여기는 끝장납니다”

지난 18일 오랫동안 벼르던 마라도를 방문했다. 마라도는 대한민국 최남단이자 국토의 시작점이라는 상징성을 지녀 많은 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섬이다. 마라도는 제주도 끝자락인 송악산에서 10km 정도 떨어져 있는 자그마한 섬으로 면적 0.3㎢에 해안선의 길이는 4.2km이며 최고점은 39m이다. 야생화 168종과 조류 15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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