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술집 천장에 매달려 있는 퇴계 이황 지폐

캐서린(Katherine)에서 멋진 풍광과 온천욕을 마음껏 즐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안주할 수 없는 여행객이다. 지금부터는 온천이나 폭포를 기대할 수 없는 내륙 깊숙한 곳으로 떠날 시간이다. 흙먼지 휘날리는 황량한 환경이 기다릴 것이다. 호주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호주 대륙 한가운데 있는 도시 앨리스 스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