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크기의 두 배, 수영 못하는 내가 한스럽다

무더운 날씨에 비포장도로에서 흙먼지와 지냈던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을 벗어난다. 남쪽에 있는 캐서린(Katherine)이라는 동네가 다음 목적지다. 남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무더위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원하는 식자재를 마음껏 구할 수 있는 쇼핑센터도 있다. 크고 작은 식당도 있는 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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