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엔 쌀이 전부? 이 ‘외교의 달인’을 잊으면 섭섭하지

하얀 김이 뭉실뭉실 피어오르는 갓 지은 쌀밥을 먹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특히 물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알맞은 찰기의 고슬고슬한 밥이 된다면 특별한 반찬이 필요 없다. 점점 면과 빵을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밥상의 주인공은 쌀밥이다.한국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이 가능한 농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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