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100여 종 넘는 야생화들이 만발하는 곳

샤모니→레 우슈→레 꽁따민 몽주아밤 사이 여러 번 싸두었던 배낭 하나를 메고 케리어를 묵고 있던 호텔에 맡기고 길을 나섰다. 미리 봐둔 레 우슈까지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기사들이 외국인이 분명해 보이고 커다란 백팩을 맨 트레커는 무료로 태워준다던 호텔 매니저의 말대로 입구에서 무사 통과…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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