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공사 중인 진남관… 아쉽습니다

이순신 장군을 기리며 임진 정유 두 왜란 승리의 흔적을 찾아 여수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이 찾는 첫 번째 방문지는 진남관이다. 그런데 현재 여수를 방문한 외지인들이 보게 되는 진남관의 현재 모습은 철제 가설 덧집을 뒤집어 쓴 건물의 형태다. 보수 공사 중이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부터 현장 공개를 막은 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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