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은 ‘천년의 연못’… 지금 놓치면 1년 기다려요

부산과 대구의 중간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 밀양. 밀양에는 가족, 연인들과 함께 늦은 봄에 찾아가면 좋은 명소가 한군데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위양못이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7호로 지정된 밀양 위양못은 밀양 8경 중의 한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사계절 언제 가도 좋지만, 이팝나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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