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불 켠 호랑이가 지켜주는 강화도 ‘인화보’

올해는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는 우리 민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물로 산신으로 모시는 등 숭배의 대상이기도 하면서 호환(虎患)으로 인해 공포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래서 호랑이에 대한 전설도 많고 호랑이와 연관된 땅 이름 역시 많다.강화에도 호랑이와 관련된 지명이 있으니 강화군 양사면의 ‘인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