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볼거리 다 있다… 봄맞이 인천 트레킹 코스

올 듯 말 듯 애태우던 봄. 진짜 봄이 왔다. ‘상춘 러닝’이라고 할까. 산과 들의 길 따라 꽃 따라 ‘인천의 봄’을 달려봤다. 그 곁에 오롯한 박물관도 찾아갔다. 이연수(40) ORC(One Running Crew) 러닝크루 운영자, 이미경(38) 직장인 러너, 전동석(35) 러닝 인플루언서가 동행했다.삼국시대의 역사, 계양산성 성곽길 해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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