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초의 시민사회장은 이 여성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낮고 가난한 곳, 아프리카의 남수단으로 떠난 한국인 선교사 故 이태석(1962~2010) 신부. 48년이라는 짧은 삶을 살다 갔지만, 전쟁으로 신음하던 오지의 땅 수단에서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헌신했던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그가 아프리카 수단의 ‘톤즈’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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