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평돈대에서 찾은 깜짝 놀랄만한 무기, ‘이것’을 아십니까

‘마른들’ 건평리의 봄강화 양도면 건평리(乾坪里)는 ‘마른들’ 또는 ‘건들’로 불리었던 동네입니다. 건평리의 너른 들판은 조선시대에 간척을 해서 생겼는데 수로(水路)가 낮아 논에 물 대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마른 논이 많아 동네 이름이 마른들(건들)이었다고 합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렸던 4월 어느 날 건평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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