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여행, 그 첫 시작은 ‘고인돌’

강화대교를 건너자마자 강화를 알리는 안내판을 마주하게 되니 비로소 이 도시에 온 것을 실감한다. 인구는 7만 밖에 되지 않는 일개 군에 지나지 않지만 이 섬의 면적은 제주도, 거제도, 진도에 이어 4번째 크기를 자랑한다.물론 단순한 면적 이상으로 강화 전체에 걸쳐 역사, 문화의 향기가 두루 분포한다. 우선 강화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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