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아득한 섬, 역사 유적지 여수 장군도

도심 가까운 아득한 섬, 사람이 살지 않은(무인도) 장군도에 갔다. 4월의 장군도는 온갖 뽐을 다 내며 멋들어지게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돌산섬과 여수 반도 사이에 있는 섬 장군도는 중앙동 뱃머리에서 돌산 우두리로 오가는 철부선이 다닐 때 승객이 원하면 내릴 수 있는 섬이었다. 돌산대교가 들어선 후에도 일정기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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